[밤의추억의 추억상자]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전 세계의 금융시장에 위기론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건설은행연구부는 자국에 주택담보시장은 보이지는 않지만 주택 담보 대출금에 위험은 존재 한다고 밝히고 계약 내용 불이행의 위험도는 상당히 높은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미국 시장의 위기로 비추어 볼 때 중국은 자국의 부동산 대출금 관리를 강화해야 하며 주택 담보 대출금의 증권화를 가속화 해야 할 뿐 아니라 금융기구내의 내부 감독체제를 투명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최근 중국은 주택불량대출금이 급속히 상승하는 추세여서 개인주택대출금의 위험도가 한계에 다다르는 시점은 향후 3~8년 정도로 보고 있으며 중국의 대표적인 3대 은행인 공상은행, 중국은행, 건설은행의 대출금 통계로 볼 때 2005년말의10127.23억에서 2006년말에11760.66억으로 상승되었고 개인주택불량대출은 2005년의 184.42억원에서 2006년말의 192.41억원으로 상승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더불어 주택대출자금 중에서 허위대출 즉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차용인이 대출을 받은것이 중국 주택담보대출의 가장 위험한 부분이라고 지적하였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은행 내부에서 관리 감독과 함께 주택 담보대출의 심사를 강화하고 개인결산보고 시스템을 도입 상업은행의 대출 담당자가 대출자의 신분증명, 개인수입증명 등 비교적 위조가 용이한 원시적인 자료에 의해 대출을 결정하는 현재의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제 2 주택 및 그 이상의 주택구매대출금의 선 지급 비례를 높이고 적절한 수준에서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지적하였습니다.

  밤의추억이 보기에도 지금 중국은 갑작스런 경제 발전으로 인해 향후에 후유증이 발생할 요인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중국 경제의 모순점은 위에서 지적된 바와 같이 허위 대출편법에 의하여 부풀려진 부분이 많으므로 향후 중국 투자에 신중을 기하셔야 할 것입니다. 비단 중국의 부동산 시장 뿐 아니라 사회 경제 전반에 걸쳐서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겉으로 보여지는 양적인 팽창이 검증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건 내년 북경 올림픽의 결과에 따라 2011년 상해 엑스포 시점까지는 무리없는 경제성장이 예상되긴 하지만 항상 중국 경제는 일정부분 위험도를 항상 내포하고 있으므로 이점 유념하시고 리스크 관리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럼 밤의추억 이만 물러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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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2일 천진 경제 소식에 따르면 지금 중국 자동차 생산량이 수요를 크게 초과했다는 소식입니다. 중국 국가 위원회 책임자가 발표하기로 현재 중국 자동차 생산업에 대한 투자가 너무 많아서 자동차 생산과잉 현상이 빚어졌다며 곤란한 기색을 내비쳤습니다.

  현재 중국의 자동차 생산 관련 영역의 투자 예산이 1000만위안(미화로 약 133만 달러)을 넘어서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산업의 자본과 금융자본의 투자가 아직도 자동차업계로만 편중되고 있어 이 자금들을 새로운 자동차시장제조업의 기업에게로 분산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는 일정한 제제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히고 시장 경제국가정책 방면에서도 하나의 평형을 이룰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신들이 불리한 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중국정부의 경향으로 볼 때 앞으로 단시간 안에 자동차 관련 업계에 세금혜택 철회와 제조업 허가 인준 그리고 현재 운영중인 제조 업체에 대한 감사등 다방면의 제제조치가 예상되므로 혹시나 이 업종으로 중국 진출을 계획하고 계신분들은 신중한 검토를 하셔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현재 중국 내에서 자동차 관련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은 예상치 못한 피해에 대비를 하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중국에 진출한 우리나라 자동차 제조업체들에게 피해가 돌아가지 않길 바라며 밤의추억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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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의추억은 여행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보아왔습니다. 좋은 분들도 너무 많이 만난것이 사실이지만 실제로 안 좋은 사람도 많이 보았습니다. 외국을 나가는 한국인들에게 거의  불문율과 같은게 가서 한국인을 믿지 마라입니다. 이는 비단 중국 뿐만이 아니라 미국 등 한국인이 많이 사는 곳을 가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이야기인데요. 그만큼 한국 사람들이 해외에서 오명을 남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한국인들은 이상하게 외국에 나갔을 때 국내에 있을 때에는 하지 않던 일들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같은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사기는 물론이고 단기 여행자들도 성매매마약과 같은 쾌락에 관련된 부분의 위법도 많은 실정입니다. 외국인데 뭐 어때 이런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서 해외에 나가 법을 어기는 행동을 하다가 막상 적발당하면 엄청난 현실에 사색이 되곤 합니다.

  중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법제화가 잘 된 국가입니다. 다만 그 법의 집행에 있어서 사각이 많을 뿐입니다. 그러나 일딴 법적으로 걸렸을 시에 그 집행은 상당히 신속하고 엄중합니다. 외국인이라고 예외를 두거나 단순히 본국으로 인도만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중국은 중국에서 법을 어긴 사람들을 확실하게 처벌합니다.

  예를들어 중국에서 중국인과 한국인을 상대로 139만위안(한화 약 1억7천만원)대의 사기를 친 유모씨의 경우는 15만(1한화856만원)위안의 벌금과 징역 10년을 최근에 선고받은 적이 있습니다. 뭐 돈으로 보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중국 감방에서 중국인 재소자들과 함께 10년 징역을 산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 뿐만 아니라 아편전쟁의 교훈을 깊게 간직한 중국은 마약관련 범죄를 아주 심각한 범죄로 인정되기 때문에 마약의 유통이나 판매 등에 관여했을 경우 사형에 처한다. 2003년에 한국인 3명이 마약 유통에 연관되어 중국에서 사형당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된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또하나 중요한 점은 대한민국의 법은 속인주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국에서 범죄를 지었다고 해서 귀국하면 그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도 국내 법에 따라서 처벌을 받게 됩니다. 실제로 한국인들이 별것아니라고 생각하는 매춘의 경우에도 중국에서 귀국하게 되면 공항에서 바로 연행되어 가므로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것을 거듭 강조하고 싶습니다.

  지금 해외에 수감중인 한국인이 대략 360여명에 다른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들중 과반수인 170명이 현재 중국에서 복역중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한국의 이미지가 국제적으로 실추되는 것은 물론 본인의 인생도 망치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해외에 나가면 우리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현지법은 물론 한국인으로써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이상 밤의추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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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세관은 <<중화인민공화국해관수입수출인쇄품 및 음향제품감독관리방법>>에서 발표하기로 개인휴대하는 인쇄물음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범위 내에서 세금의 면제 및 반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단행(单行)으로 발표되는 도서, 신문, 정기 간행물은 사람당 10권 이하; 단행 음반으로 발행되는 음반은 사람당 매번 20장 이하; 한세트로 발행되는 도서류 출판물은 사람당 매 번 3세트 이하; 세트로 발행되는 음향제품을 사람당 매번 3세트이하. 상기와 같은 수량을 초과하였지만 합리한 범위내에 있을 시엔 세관에서 초과된 부분의 세금을 받은후 통과하도록 한다.  단 제품 수량이 일정한 범위를 넘었을 시엔 해당 물품에 대한 수입으로 판정한다.

  세관은 반입 된 인쇄품 및 음반에 대하여 절차에 따른 유관세 수속을 하도록 하며 그 범위는 다음과 같다.

1. 개인 휴대 또는 우편으로 단행으로 발행된 도서, 신문, 정기간행물이 입국시 사람당 매번 50권을 초과
2. 개인 휴대 또는 우편으로 수취한 음반을 사람당 매번 100장을 초과
3. 개인 휴대 또는 우편으로  수취하는 세트로 발행되는 도서류출판물이 입국하여 사람당 매번 10세트 초과 수령할시
4. 개인이 휴대하거나 우편으로 세트로 발행되는 음향제품이 입국하여 사람당 매번 10세트 초과할시
5. 기타 화물의 특징을 갖는 풀품이 상기와 같은 상황에서는 화물수입의 유관세 절차에 따라 진행한다.

출처: http://www.sina.com.cn 2007年09月05日 14:22 中国新闻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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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VD 해적판 같은거도 같이 처리되나요?

    요즘 사무실 근처에서 이거 많이 보이든데?

    ㅎㅎ

1.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는 누구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가난한 집 아이로 태어나 갖은 고생 후 세일즈로 성공을 경험한 경영 컨설턴트이다. 세일즈로 성공을 경험하기까지 성공에 대한 많은 생각과 공부를 했으며 그 분야의 최고를 찾아가 방법을 전수 받고 이를 곧 실천에 옮겼다고 한다. 그 방법이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전환점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가 말하는 성공의 열쇠는 기술전수와 실천이라고 할 수 있다. 분명 대단한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는 세계를 움직이는 10인에 선정된바 있으며 지금은 세계 여러 사람들에게 성공 워크숍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2.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가 말하는 성공하는 방법

-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이 되라
- 실천하여 습관화하라
- 모든 것에는 기술이 있고 이 기술 습득이 성공의 열쇠이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모든 행동에는 성공과 실패가 있다. 성공하면 더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실패를 경험하면 다시는 그 실수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교훈을 얻게 되며 성공에 가까워진다.

- 성공하기 위해 확률을 높여라.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도를 많이 해야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낙관적이며 많은 시도를 하고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 의식속의 결심은 무의식 속의 습관이 된다.
- 목표를 확실히 해라

 누구나 언제든 목표한 궤도를 벗어날 수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실천한다면 결국은 목표를 이룰 것이다.

- ‘미래지향성’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구상하라
  다른 사람이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
- 성공한 사람을 찾아가서 조언을 구하라

3. Brian Tracy가 말하는 성공한 10% 사람들의 성향

  1) ‘미래지향성
  2) ‘목표지향성
  3) ‘최고지향성’ 무슨 일이든 최고가 되겠다는 결심
  4) ‘실천지향성

  행동하면 할수록 에너지가 높아지고 에너지가 높아지면 경험을 많이 하게 되고 경험이 많아지면 무언가를 배우게 되고 그것은 곧 결과를 좋게 만드는 것이 된다.
계속 시도하고 오래 견디고, 노력하면 인생에 있어서 상향 곡선을 그리게 된다.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고 그 계획을 실천하되 절대 포기하지 마라~~~!!!

4. Brian Tracy가 말하는 성공 실천의 7단계

  1)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정해라
   (분명하고 측정 가능한 것)
  2) 목표를 종이에 적어라.
  3) 기한을 정하라.
   (목표를 달성할 날을 정하라. 실패한다면 새 기한을 정하면 된다. )
  4) 리스트를 만들어라.
   (목표를 위해 해야 할 일, 단계, 활동, 행동 등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을 때까지)
  5) 리스트를 정리하라.
   (우선순위에 따라 해야 할 것의 순서를 정해라. 정리한 리스트는 계획이 된다. )
  6) 계획을 실천에 옮겨라.(바로 시작하라. )
  7) 무엇이라도 행동하고 계획을 매일 실천하라.

  가장 영향 미칠 한 가지를 정해 다시 적어 순서대로 다시 행하라.

5. Brian Tracy가 말하는 세일즈의 7단계

  1) 타겟 고객 발굴
  2) 고객과의 우정과 신뢰 쌓기
  3) 고객의 필요사항 파악
  4) 제시(필요를 파악한 후 본인 제품이 다른 것보다 더 낳고 필요하다는 것을 제시)5. 질문 및 의의에 대답하기(고객은 항상 의의를 제기한다. 응답하는 연습을 해라)
  6) 판매성사(행동할 것의 확실한 약속을 받아라)
  7) 계속해서 서비스와 지원을 잘해라(다른 사람까지 서비스를 권하도록)

  자신의 취약부분 알기.. 이것은 곧 성공의 속도를 늦추는 요인이 된다. 한 단계 한 단계 취약부분을 개선하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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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한국 아프간 인질 석방 협상 중간에서 많은 도움을 준 적신월사(PRCS)에게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국내에는 적신월사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세계에 널리 퍼져있는 이슬람 국가 사람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단체입니다.
  적신월사(PRCS-Palestaine Red Crescent Society)는 중동 지방에서 고통을 겪고있는 팔레스타인인들을 위해 구호와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적 인도주의 단체입니다. 언듯 보면 붉은 초승달 표시 때문에 우리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실제는 국제 적십자사의 또다른 형태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국제 적십자사의 붉은 십자가 표시는 원래는 국제적십자의 창설에 크게 기여한 스위스를 예우하는 뜻으로 스위스 국기의 하얀 십자가를 그대로 가져와 색깔만 뒤집은 것이지만 그 모양이 이슬람 국가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십자가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슬람 국가에서 성스런 의미를 가진 초생달로 바꾸고 이름도 적십자에서 적신월로 바꾼 것입니다.
  처음 적신월사가 등장한 것은 터키와 이집트 지방이지만 지금은 파키스탄과 말레이지아 등 대부분의 이슬람 국가에서 적십자 대신에 적신월 표시를 사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부터 적십자, 적신월, 적수정 마크입니다


  여담입니다만 이스라엘국제 적십자 연맹에 가입할 당시에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스위스 국기에서 따와 종교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표시이지만 이슬람권에서는 기독교의 십자가를 상징한다 하여 적신월로 바꿨는데 이번에 이스라엘은 역시 적십자도 유대교 입장에서 기독교가 이단이므로 이를 상징한다고 수용할 수 없고 이슬람의 상징인 붉은 초승달의 적신월도 역시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되었었는데요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 유대교의 상징인 다윗의 별을 사용하겠다고 고집하다가 이슬람권의 반대로 절충안인 마름모꼴의 적수정을 새로운 표식으로 정하고서야 적십자의 멤버가 됐습니다.
  어쨌건 원래 의미와는 전혀 상관없이 사람들이 자신들의 기준으로 이리 저리 표시를 바꿔서 서로 생소하게 느낄지는 모르나 셋 다 변함없이 우리와 친숙한 적십자입니다. 자신들의 표식과 이름을 바꿔가면서 까지 인류에 공헌하고자 하는 국제 적십자 연맹의 정신에 경의를 표하고 석방된 인질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밤의추억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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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아줌마 2012.01.31 20:27 신고

    적수정 이 다윗십자가표시 맞죠?

  2. 호호아줌마 2012.01.31 20:28 신고

    적수정 이 다윗십자가표시 맞죠?

  북경 조양구 왕징신청 4구 404동 아파트에서 오늘 29일 새벽 1시경 가스 배관에 불이 붙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새벽 1시경 불이난 것을 아파트 경비가 발견하고 대피소동이 일어났으며 곧이어 출발한 소방차에 의해 불길은 진압되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왕징신청은 특히 한국인조선족이 많이 모여 사는 지역으로 조선족들이 운영하는 민박들도 대부분 이 지역에 분포되어 있고 근처 다른 지역보다 아파트 가격도 높습니다. 자칫하면 대형 사고로 번질 뻔한 이 사고는 중국 지역에서는 보험 가입 에 둔감한 한인사회에 경종을 울릴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이러한 사고에 대한 이렇다 할 대책이 없이 중국에 부동산 투자를 한 한국인들도 혹시 모를 화재와 같은 사고에 대비책을 세워 놓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이상 밤의추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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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구매열기와 토지공급의 불균형으로 중국부동산 및 주택연구회 부회장 꾸윈창(顾云昌)은 만약 중국경제 내의 유동자산 자금유통이 가열화 될시엔 토지정책의 제한 시간도 연장될 것이라고 26일 발표하였다.

  26일 차이쒼그룹(财讯传媒集团), 신부동산기획기구(地产策划机构)에서 주최하여 열린 2007년 경제형세(동향)연구회에서 꾸윈창(顾云昌) 부회장은 현 부동산 가격 상승 압력의 확대는 예상했던 결과였고  "시장에 자금은 많고 구매할만한 토지는 적은" 은 중국 부동산의 현 상황으로 볼 때 수요팽창에 비하여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결과적으로 주택공급량이 부족하게 되는 국면을 조성하고 있다고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경 왕징의 한 아파트 단지


   비록 거시적 통제하에 국8조, 국6조 및 상관조치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지만 중국의 아파트가격은 여전히 급속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북경의 아파트 가격 상승폭은 연 10%를 웃돈다고 하였다. 금년에 부동산투자 비율이 20%이상으로 상승했지만 부동산 공급가를 결정하는 요소는 투자가 아닌 전체적인 부동산 개발 면적이라고 하였다. 투자의 증가에 대비하여 실제 부동산 개발 면적의 증가는 10% 정도에 머물고 있으며 작년같은 경우에는 부동산투자는 비율은 20%비해 개발면적은 전년에 비하여 다소 감소추세를 보여줬다고 하였다.

  "투자는 증가하는데 왜 건설 속도는 늦어지고 있는지?" 에 대하여 꾸윈창 부회장은 현재 부동산 시장에 유입되는 다량의 자금은 대부분 토지구매에 투자되고 있어 표면상 투자는 증가하지만 실제 개발면적은 줄어들고 있으며 따라서 부동산 개발 속도도 늦어지고 있다고 하였다. 단 아파트의 수요는 여전히 상승하고 있고 투자자들의 수요또한 여전히 가열화상태라고 하였다.

   제한성 공급이란 토지공급량의 제한을 말한다. 이에 대하여 꾸윈창 부회장은 토지공급이 부족한 지방일수록 주택가격이 빠른 상승세를 보여주며 심천, 북경이 그 예라고 하였다.

  통계에 따르면 2004년 북경부동산의 토지개발량은 2003년에 비해 40%감소하였으며 2005년은 2004년보다 50% 감소되고 2006년에 토지개발량은 전년에 비해 160%로 급속히 증가하였지만 전체적으로는 2004년의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하였다. 결국 금년 토지개발은 이전 대비 1/4정도 즉 25%-26% 로 공급량이 감소된 셈이다.

  꾸윈창 부회장은 부동산의 공급률은 작지만 수요율은 아주 크며 그중 주택공급량은 제일 적어서 향후 3년정도는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결론적으로 자금의 수요팽창이 아주 빨라질것이며 북경주택가격의 상승 추세는 금년에도 여전히 지속될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http://www.sina.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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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4일 소식에 따르면 북경 올림픽 위원회는 추첨 형식으로 제1차 올림픽 입장권을 판매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30여만 명이 성공적으로1,593,345장의 올림픽 입장권에 당첨 되었으며 개막식과 페막식이 각 26000장이라고 발표되었다. 전국 31개 성 자치구,직할시 평균 당첨인중 북경의 본 지방인이 44% 차지하고 전국 평균 당첨율은 개막식이 4.7%, 폐막식이 15.1%이라고 발표 하였다.

  북경 올림픽 입장권 관리센터의 통계에 따르면은 전국 각 지와 국내에서 근무, 유학하는 홍콩, 마카오, 대만 사람들을 포함하여 모두 72만부의 구매신청서를 받았고 예약중인 입장권은 518만장 이상이라고 하였다. 그 중 주목을 가장 많이 받는 개막식 입장권은 신청 구매수량이 551,017장에 실제 당첨은 26,000장으로 매 21명의 신청자중 1명이 당첨되고 폐막식 입장권은 신청 구매수량이 172,219장에 당첨은 26,000 장으로 신청자 7명중 1명이 당첨되었다고 하였다.

  슬슬 올림픽에 대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극빈자인 밤의추억은 집에서 먹을거 잔뜩 사다놓고 반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텔레비젼 앞에서 올림픽을 즐길 예정입니다. 작은 소망이 있다면 올림픽 전까지 대형 벽걸이 TV나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푸힛~!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비행기로 몇시간이면 도착하는 곳에서 열리니 가보셔도 좋겠지만 입장권을 구하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밤의추억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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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현재 한국 사회는 초고도 경쟁 사회이다. 그러다 보니 사회에서 요구하는 교육의 정도가 높다. 그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외국어교육. 영어는 물론이고 요새는 일어, 중국어 등도 인기가 좋다. 특히 영어교육의 과열 정도는 상상을 뛰어넘는다. 거의 유아원에 다닐때부터 우리사회는 맹목적으로 영어교육에 투자하고 있다. 골목 골목마다 외국어 학원이 들어서고 요즘은 머리 노랗고 눈파란 외국어 선생님이 없으면 영어학원 장사를 못 해 먹는다.

  취업때는 또 어떤가 다들 토익(TOEIC) 토플(TOEFL) 시험 고 득점자를 요구하고 있다. 토익 토플 시험으로 다른나라에 연간 엄청난 돈을 갖다 바쳐가면서 말이다. 그런데 그렇게 엄청나게 돈을 벌게 해 주는 우리 학생들을 그들은 찬밥취급하고 있다. 왜 그럴까? 그런데 실제로 그럼 우리는 이렇게  수모를 겪으면서까지 투자해서 배운 영어를 써먹기는 하는걸까? 취업을 위해 돈들여 시간들여 공부해놓고 실제 입사해서는 영어의 알파벳도 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른 지식도 마찮가지지만 특히 언어는 사용하지 않으면 잊어버린다. 그리고 활용할 곳이 없으면 흥미를 잃게 되고 만다. 다들 영어공부가 어렵다고 하지만 실제로 어려운것은 공부가 아니라 점수만 필요할 뿐이지 흥미가 없기 때문에 계속 하는 것이 힘든것이다. 결국은 흥미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단 것이다. 여러가지 흥미를 유도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사람마다 취향이 틀리므로 꼭 어떤게 맞다고 할 수 없으니 영어를 즐기기는 커녕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사람만이 원하는 점수를 쟁취하게 되며 점수를 쟁취하고도 이력서에 한 줄 써 넣는것 이외에는 활용을 하지 못한다. 이 얼마나 슬픈 현실이란 말인가.

  일딴 자신에 맞는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 영어던 어떤 언어던 간에 자주 접하려면 그 언어를 가지고 자신이 관심있는 무었인가를 해야한다. 밤의추억 같은 경우는 어떤 언어를 공부할 때 그 언어로 된 영화를 본다. 영화 한 편을 죽어라고 한 100 번 쯤 반복해서 보고 들으면 대충 귀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귀에 들어올 때까지 반복적으로 듣다가 귀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들리는 대로 단어를 찾는다. 실제 문법이 없어도 단어만 몇개 알면 대충 무슨 뜻인지 짐작이 간다. 그 다음에 문법을 한번 훑는다. 그러면 여태껏 그냥 외웠던 영화속 문장들이 왜 그렇게 끼워 맞춰졌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하며 그 이후로는 외운문장과 문법적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장을 응용할 수 있게 된다.

  문법을 꼭 거쳐야 하는 이유는 문법을 제대로 알지 않고서는 생활회화와 같은 단순한 문장은 만들수 있지만 복잡한 문장은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 문법부터 시작을 하는데 밤의추억 생각은 여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척 봐도 따분한 언어의 규칙들을 암기하는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재미가 없다. 물론 그대로 할 수 만 있다면야 더없이 효율적인 방법이다. 문법을 알고 문장을 구성하는 법을 먼저 배워서 이를 활용해 나간다. 논리에도 맞도 듣기에도 좋은데 문제는 너무 재미가 없다. 그러다 보니 자 오늘부터 영어공부하자.. 하고 문법책을 폈다가 닫았다가를 수십번.. 앞부분만 손때로 까맣게 변해버린 문법책을 라면 냄비 받침으로 사용하는 현상이 벌어진다.

  여기에 자매품이 있으니 이게 바로 어휘책이다. 밤의추억이 생각할 때 어휘책이야 말고 웬만큼 기본 수준에 올라가야 볼 만한 책이다. 그리고 꼭 봐야하는가가 의문점이다. 어휘란 자주 사용하면 늘게 되어 있으며 사용하지 않는 어휘는 알고 있다가도 정작 필요할 때 나오지 않는 법이다. 어휘책은 다음의 용도로 가장 많이 활용해 보았을 것이다. 문법책을 뒤적거리다가 지루하니 그래 그럼 단어나 외우자.. 조금 외우고나면 역시 재미 없어진다. 역시 어휘책도 앞부분만 까매진 채 라면 국물에 얼룩져 있다. 실제로 어휘는 자기가 찾아낸 흥미 범위에서 암기하고 새로운 단어가 나올때 마다 암기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쓸데도 없으면서 높은 수준의 어휘책을 가져다 놓고 공부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곤 하는데 밤의추억이 보기에는 여러모로 시간의 활용면에서 부적합하다고 보여진다. 그보다는 나에게 필요한 단어를 하나라도 더 습득해라. 영어의 단어는 너무 많아서 각 분야마다 서로 사용하는 어휘가 많이 틀리기 때문이다.

  일딴은 습득을 원하는 언어를 활용할 곳을 본인의 평소 취미를 살려서 찾아내라. 그렇지 않으면 그대는 본인의 의지력을 시험하는 고행의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뭐든 좋다. 본인이 시키지 않아도 하는 것을 찾아서 영어로 그 폭을 늘려라. 그러면 항상 영어 지식에 배고플 것이고 그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 시키지 않아도 공부하게 될 것이다. 항상 우리가 찾고 있는 나에게 영어를 가르쳐 줄 마법의 책을 찾아 다니지 않아도 자연 실력이 느는 경이로운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럼 모두 자신만의 취미를 살려 외국어에 도전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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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밤의추억(Night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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