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추억의 추억상자]

  여기가 중국으로부터 서백두를 여행하기 위한 시작점인 산문이다. 예전에는 여길 지나서 천지까지 직접 차로 이동할 수 있었으니 요즘은 관광지로 개발되어 그럴 수 없다. 다분히 중국적인 건축양식에 큼지막하게 장백산이라고 써있다. 백두산이라고 써 있는 문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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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백두산 폭포다. 중국인들은 장백폭포라고 부르지만 백두산 폭포는 백두산 폭포다. 힘찬 물줄기가 백두산 정상 천지로부터 흘러와 시원하게 부서진다. 마치 힘들어 지쳐있는 우리 민족에게 일어나라고 응원이나 하듯이 우렁찬 목소리로 포효하면서... 그 뒤에는 잔잔한 물안개로 우리를 감싸 안는다. 힘내라고... 괜찮다고... 잘 하고 있다고... 우리의 귓가에 속삭이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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