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추억의 추억상자]

  이제는 드디어 미국쪽에서도 디워에 대한 혹평이 시작되었습니다. 호주 영화 평론가 집단(Film critics circle of Australia) 소속의 영화 평론가 클린트 모리스(Clint Morris)는 그의 웹사이트 moviehole.net에서 영화 디워(D-War)에 대하여 이런 저런 원색적인 비유를 들어가며 혹평을 했는데 그 내용은 이미 우리도 알고 있는 그대로 였습니다. 진중권씨가 지적한 부분도 역시 빠지지 않고 들어가 있었으며 진부하고 기분 나쁘므로 더이상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맞는 말이라도 역시 밤의추억의 귀에 들리기는 진중권씨가 이야기 할 때보다 외국인이 지적하니 훨씬 짜증나게 들리는건 사실이네요. 하지만 뭐 옳은 말이니 어쩌겠습니까. 어쨌던 이미 우리가 디워(D-War)의 모자란 점을 알고 있었으니 흥분할 것은 없고 다만 일반 관걕들이 많이 봐 주기를 기도해 주는것 밖에는 뭐 일반 관람객이나 어린이들 같은 경우는 의외로 좋아할지도 모르니까요. 어차피 내가 평론가라도 비슷한 말을 했을테니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그려...허허허


  그나마 "시각적으로 재미있다(visually entertaining)"것에 긍정을 해 준 것에 대해 고맙다고 해야 할까요? 어쨌던 최고급 CG에 맛들려 있는 서양인의 눈에도 우리 디워(D-War)의 그래픽은 봐줄만 했나보다 생각하니 나름 뿌듯해 집니다.

  클린트 모리스의 비유중에서 밤의추억을 웃긴 것들은 "숫소에 립스틱 발라준다고 섹시해 지지 않는다(putting lipstick on a bull doesn't make it sexy)"와 "갈아만든 소고기 아이스크림콘과 같다(like a groundbeef ice cream cone)" 였습니다. 에효...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썩소가 절로 나오네요. 어쨌던 응원해줍시다. 디워(D-War) 파이팅.

  아 참 끝으로 당부하고 싶은것은 뭐 설마 우리 네티즌들이 혹평했다고 저 양반 홈페이지 다운시키고 가서 욕써놓고 그러진 않으시겠죠? 제발 이런 일은 없길 바랍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 세계적인 한국 망신이니까요. 점잖게 응원하면서 추이를 지켜봐 주세요. 이상 밤의추억이었습니다.

클린트 모리스의 D-War 오리지날 영문 평론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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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 제작 영화 디 워(D-War)의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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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찬교주 2007.09.15 14:14 신고

    한국 평론가들은 네티즌들에게 폭탄맞았는데...
    왜 헐리우드 평론가는 안되나?
    왜이리 조용들 하지?
    가서 난리들 쳐보지...ㅉㅉ

  2. 모리스라는 양반이 대한민국 쓰레기 영화를 보고 호평을 하진 않았잖수?

    오락 영화를 보며 예술성을 찾는거 자체가 유아적 발상...

  영화 300은 프리뷰의 영상이 인상적이라 봤던 영화. 뭐 사실대로 말하자면 요상하게도 미국에서는 여성관걕에게 인기있는 전쟁영화란 소문을 들어서 주체할 수 없는 밤의추억의 호기심이 발동되었을 따름이기 때문이지만 말이다. 이 영화에 대한 총평은 단순한 스토리의 전쟁 영화이다. 하지만 독특한 화면 색조와 CG, 강렬한 인상의 배우들, 긴장감을 자아내는 전투씬등 단순한 스토리에 비해 볼거리는 하나도 빠지지 않고 구색을 갖추었다. 물론 잔인한 면이 없지 않으나 영상의 강렬함은 영화 관람료가 아깝지 않을 것임을 확신한다.

  소재는 우리가 자라면서부터 귀가 닳도록 들어왔던 스파르타. 뭐 우리들의 기억속에는 그저 교육열에 불타는 선생님, 선배, 군대 고참 등등의 윗사람들이 우리를 못 살게 굴 때 사용하던 말이라서 스파르타란 말과 뺑이 친다는 말은 어느 덧 일맥상통하는 말로 우리의 기억속에 자리잡아 있을 뿐이지만 말이다. 말로만 듣던 그 혹독함을 이 영화의 전반부에서 영상으로 보개 되니 감회가 새로울 따름이다.

  고대 그리스의 정치 풍토가 약간 비치기는 하지만 전형적인 마초 영화이면서도 볼거리는 여성들에게 더 많이 제공한다. 물론 전투씬은 남자들도 좋아하지만 말이다. 스파르타 전사들의 간단한거 한장하고 핏빛 크림슨 망토를 착용한 모습에서 영화 진행 내내 현대 여성들이 열광하는 복근이 울끈 불끈. 영화관 내에서도.. 여자끼리 와서 수근 수근 대면서 보는 광경이 꽤나 재미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왜 잔인한 전쟁영화를 극도로 싫어하는 여성들마저 이 영화를 보러 오는지 내심 이해가 가는 밤의추억이었다.

  전투씬은 여지껏 본 전투씬 중에서 단연 으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총알도 튕겨낼 수 있을듯한 탄탄한 몸을 지닌 스파르타 병사들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보고 있자면 저절로 탄성이 나올 수 밖에 없을 정도이다. 이에 견줄만하다면 트로이 정도일까. 하지만 트로이의 전투장면이 빠른 전개를 보인다면 영화 300의 전투씬은 진행이 더디나 무겁고 칼의 흐름 하나 하나에 심혈을 기울인 흔적이 역력하다. 전투씬에 녹아있는 컴퓨터 그래픽 효과도 긴박한 전투장면의 긴박감을 더하고 있다.

   이 영화는 여성들의 눈에는 호사스러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그리고 몸짱이 되고싶은 남자분들 에게는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다만 잔인한 것을 절때 싫어하는 분들이나 자극적인 장면에 충격을 받으면 안 되는 분들은 안 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상 밤의추억이었습니다.

   그리고 몸짱이 되고싶은 남자분들 다만 잔인한 것을 절때 싫어하는 분들이나 자극적인 장면에 충격을 받으면 안 되는 분들은 안 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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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 300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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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아~~ 봐버렸습니다. 세기의 극빈자 밤의추억이 주체할 수 없는 궁금함을 결국은 이기지 못하고 봐버렸습니다. 아마 30대의 성인 남성이라면 어려서 변신로보트 장난감 한 두개 정도는 정형외과로 보내버린 경험이 있을듯 싶네요. 그중 자동차나 탱크 그리고 전투기등으로 변신하는 이 트랜스포머의 캐릭터들 및 그 아류작들은 아마도 필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직 일본과의 문화 개방이 되지 않던 시절 불법 복제된 애니메이션을 구해보는 사람들도 꽤 있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변신 로보트 장난감으로 만족하는 꼬맹이 들이 대부분이었지만요.

  어쨌던 꼬맹이들은 자라서 어른이 되었고 이들 마음속에 자리잡은 키덜트에 뽐뿌질를 해 대는 영화가 2007년 여름에 나왔으니 이게 바로 트랜스포머. 아빠가 된 꼬맹이들이 아들 딸 손을 잡고 자신들이 어렸을때의 추억과 지금의 꼬매이들의 추억을 이어주기 위해 팝콘 한 바께쓰 들고 영화관을 찾는 모습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었습니다. 더더욱 외면하기 힘들게 만들었던것은 바로 세계의 영화거장 마이클 베이 감독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뭉침은 역시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도 큰 유혹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영화 상영이 시작되고 애니메이션 때와는 약간 다른 분위기의 로봇들이 등장하기 시작하고 엄청난 헐리우드의 특수효과CG로 도배된 화면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영화에 눈과 귀를 저당잡히게 하였고 상영이 끝난 후 신나하는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영화관을 나서게 해 주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워낙 장편의 애니메이션을 135분이라는 상영시간에 구겨넣다보니 너무 전개가 빠른 것 같은 느낌을 주었으며 변신 장면이 애니메이션과는 다르게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어
앗 하는 사이에 지나가 버리는 아쉬움을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애니메이션에서는 장엄한 음악과 함께 철컹 철컹 하는 씬이 계속되는데 애니메이션을 볼 때는 지겨웠던 것이 영화를 볼 때는 없으니 아쉽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어쨌던 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였습니다.

  역시 블록버스터란 스팩타클한 화면으로 승부하는 것이란 점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 주는 영화였습니다. 아마 영화 관련 캐릭터 상품들도 다시한번 우리들 어렸을 때 처럼 붐을 이루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의 아빠들은 좋겠습니다. 아들 변신로보트 사주고 같이 가지고 놀면 되니까요. 하하하. 메카매니아라면 필수로 보셔야하겠고 어렸을 적에 변신로봇 가지고 놀던 로망에 다시한 번 빠져들고 싶은 분들에게도 강추... 특수 효과 때문에 역시 극장에 가서 봐야 제맛이 나는 영화... 아무생각 없이 135분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시길. 이상 밤의추억의 주저리 주저리 영화 감상평이었습니다.

마이클 베이 감독 영화 트랜스포머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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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워(D-WAR)를 봤다.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한참 뒷북이지만 그래도 평소 문화생활을 잘 즐기지 못하는 밤의추억으로써는 간만에 큰 인심을 쓴 셈이다. 혼자서 큼지막한 팝콘과 콜라를 야금 야금 먹으면서 보는 재미도 솔솔했다.

  전체적인 평을 하자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영상과 엉성한 스토리를 가진 전형적인 SF 괴물영화였다. 컴퓨터 그래픽 효과는 기대했던것 보다 훨씬 나은 수준이었으나 아직 미국 헐리우드의 결과물들과는 차이가 눈에 보였다. 하지만 뭐 첫 술에 배 부를 수는 없다. 계속 지켜봐 줘야 할 듯 하다. 문제점은 스토리가 너무 엉성하다는데 있는데 눈을 부릅뜨고 몰입해 봐도 왜 이런 장면이 있는지 보는이가 알 수 없는 부분이 많다. 바라건데 다음 영화부터는 심형래 감독시나리오만큼은 외주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러면 훨씬 더 좋은 작품이 나왔을텐데...

  특수효과 부분은 꽤나 감명 깊었다. 게임 프로필용 3D 그래픽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라고 보면 되겠다. 아마 이런 정도라도 특수효과와 컴퓨터 그래픽을 할 수 있는 곳은 심형래 감독 말 마따나 미국과 한국 그리고 아마도 그래픽은 일본 정도일지도 모르겠다. 논란이 되어왔던 마지막이 승천하는 장면은 매우 역동적으로 잘 묘사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좋은 이무기와 나쁜 이무기가 싸우는 장면은 대체 좋은 이무기 이녀석은 어디있다 지금 등장하는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여의주를 받은 이무기가 용으로 변신하는 장면은 너무 빨리지나가서 아쉬웠다.

  구설수에 오르내렸던 엔딩장면의 아리랑과 그리고 심형래 감독프로필. 아리랑은 뭐 문제 없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아리랑을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도 들려주는 거니까. 감독 프로필은 약간 밤의추억의 눈에도 거슬리긴 했지만 뭐 어떤가. 이정도 만들어 놨으니 자랑할만 하다. 그동안 얼마나 설움을 많이 받았겠는가. 열심히 찍었으니 약간 아쉬운 면이 있는 작품이라도 칭찬해 주자.

  애국에 호소하는 마케팅이니 뭐니 해서 말도 많고 제작비가 많이 나간걸 보고 모 영화감독은 그돈이면 내가 좋은 영화 몇편을 만들 돈이라고 했다지만 솔직히 나는 그 영화감독이 같은 장르의 작품을 만든다고 가정할때 과연 얼마나 더 저렴하게 만들지는 모르겠다. 물론 경험부족으로 생각보다 제작기간이 길어진 면도 그래서 제작비의 효율적인 집행이 어려웠을 수도 있다는건 인정한다. 심형래 감독의 감독으로써의 역량이 부족하다는건 그리고 더욱이 시나리오 작가로써는 더더욱 역량이 떨어진다. 하지만 그런 광고 카피가 있지 않은가 '세상을 향해 카메라를 들이댈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당신은 벌써 훌륭한 사진작가입니다.' 정확한지는 모르지만 일딴 요는 이것이다. 일반적으로 그만큼 뚝심있게 자기 하고픈거 할 수 있는 사람 흔하지 않다. 그리고 깨진 돈을 생각하면 약간 치사하다고 혹평 받더라도 이번 영화에서 만큼은 적자를 보고싶지 않을것이다. 너무 민감하게들 반응하지 말고 귀엽게 봐주자. 내가 내도 700억이던 300억이든 들여서 영화를 만들었다면 엎드려 절을 하며 울면서라도 보게 만들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영화를 보면서 나도 의아하게 느낀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은 의외로 우리가 익숙한 다른 영화와 비슷한 장면들이 꽤 있다는 것이다. 마치 심형래 감독은 다른 영화에서 이런거 봤지? 나도 이정도는 할 수 있어라고 말하고 싶은 양 비슷한 쥬라기 공원이나, 반지의 제왕, 스타워즈 등등에서 본듯한 장면들이 꽤나 있었다. 이 부분에서 나는 이것이 혹시나 경영 전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아마 이 영화를 본 다른 영화감독들 중에는 이정도 그래픽이면 나의 영화에 적용할만한 투자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있을 것이다. 모르긴 몰라도 중국이나 기타 다른 국가들의 영화감독들 중에도 미국 헐리우드특수효과가 경제적으로 부담된다고 판단될 경우 영구아트에 아웃소싱을 할 고려를 하는 경우도 생길 것이라고 생각된다. 지금까지 헐리우드에서 독점적으로 공급하던 여러가지 특수효과들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른 영화감독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면 영구 아트는 나름대로 훌륭하게 아시아 영화계에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미국의 Stan Winston Studio처럼 말이다.

  어쨌던 기술은 도구이다. 쓴소리를 하자면 기술만 잔뜩 모아 놓는다고 좋은 영화가 되는것은 아니다. 그런면에서 심형래 감독은 관람객과 네티즌의 질타에 보지도 않고 악플단다 내지는 한국인이 만들어서 형편없다고 한다 이런 반응 보다는 좀 더 겸허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다음부터는 더 많은 기술을 넣자 보다는 더 좋은 영화를 만들자가 목적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기술이 없다면 그 기술이 필요한 좋은 영화를 만드는것 또한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네티즌들도 이정도로 노력한 이에게 좀 숨쉴 공간을 주는 너그러움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좋으니 나쁘니 땡칠이들이니 어쩌니 보다는 심형래 감독이 만들어낸 특수 효과 기술을 앞으로 어떻게 활용하여 한국 영화의 질을 높이는가에 집중해 주었으면 한다. 내가 심형래 감독을 높이 사는데는 그가 항상 발전하고 있다는 데에 있다. '아기공룡 쮸쮸'를 보고 '용가리'를 보고 그리고 '디워'를 보라 분명이 이 사람은 발전하고 있다. 느낄 수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응원해 줄 필요가 있다. 머지않아 분명 우리에게 납득할 만한 작품을 가지고 돌아올 것을 기대하면서 말이다.

  끝으로 이 영화가 대부분 연애물이나 드라마에 치중하여 발전하고 있는 한국 영화계에 신선한 도전의식을 불러 일으키기를 기대해 보면서 이만 줄이고자 한다. 덧붙이자면 언제부터 시작된 인터넷 악플문화도 이제 우리나라가 세계 IT강국이 된 만큼 성숙 단계에 들어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문화가 그랬다 성장통을 겪어가면서 성숙해진다. 괜히 쓸데없이 딴지걸고 감정낭비하지 말고 서로 격려해 가는 문화로 변화시켜 보자. 지금까지는 서양의 문화를 따라가고 있었다면 인터넷 문화에서 만큼은 우리가 앞서가는 만큼 하나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제는 우리도 다른 나라가 우리를 칭하여 "인터넷 선진국 한국에서는..." 이렇게 말 할 수 있게 해보자. 우리는 매번 "선진국에서는..."으로 시작되는 말들을 많이 들어왔지 않은가? 이젠 지겹지 않은가... 언제까지 선진국과 비교하면서 우리를 상대적으로 후진국이라고 생각하며 살 것인가. 초월하자... 한민족 아자! 아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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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 영구아트 제작의 영화 D-WAR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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